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 목회 칼럼 :::


126 113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웹지기
Subject   작고 예쁜 새 성전
* 작고 예쁜 새 성전 *

  오랜 기도의 응답으로 새 성전에 들어왔습니다. 29,30일 이틀 간의 이사는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먹구름이 가득했지만 이사하는 시간 내내 비를 멈추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에는 엄청난 비를 내리셨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는 많은 물건들을 버려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인천에 있는 두 교회에서 절실히 필요했던 커튼과 장의자를 가져가게 된 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한 교회는 어린이 예배실에 장의자 22개가 필요하다고 해서 기쁨으로 드렸고, 다른 한 교회는 3년 전 개척을 하고 힘겹게 목회하시는 목사님께서 커튼이 필요하다고 해서 기쁨으로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런 교회에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성전 이전을 계획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의 기도와 믿음을 보시고 마침내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참으로 신실하시며 위대하십니다.
  새 성전이 참 작습니다. 하지만 초라한 스룹바벨 성전이 화려했던 솔로몬 성전보다 더 영광스러웠던 것처럼, 새 성전에서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고 성도 간에 서로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된다면 하나님 아버지의 큰 은혜와 영광이 넘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놀라운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성도여러분 기도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9.08.04 - 16:17

175.209.126.68 - Mozilla/5.0 (Windows NT 10.0; Win64; x64)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70.0.3538.102 Safari/537.36 Edge/18.18362


 이전글 더위에 어떻게 지내세요?
 다음글 이 성전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126Download fileSimple view2026.9.1 공동기도문 웹지기 2026.09.01 327
125Simple view작은 결심과 실천 웹지기 2019.09.22 7884
124Simple view명절을 보내며 웹지기 2019.09.15 7745
123Simple view좋은 글귀 하나 웹지기 2019.09.08 7656
122Simple view좋은 상상하는 즐거움 웹지기 2019.09.01 8059
121Simple view찬송가 에피소드 웹지기 2019.08.25 7636
120Simple view우리의 하나님 아버지 웹지기 2019.08.18 7617
119Simple view더위에 어떻게 지내세요? 웹지기 2019.08.11 7609
118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작고 예쁜 새 성전 웹지기 2019.08.04 7608
117Simple view이 성전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 웹지기 2019.07.28 7678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