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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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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웹지기
Subject   좋은 글귀 하나
* 좋은 글귀 하나 *

  좋은 글귀 하나는 읽는 순간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다시한번 읽으면 마음에 쿵하고 다가옵니다. 그러다 다시 한번 읽으면 그 글의 깊이에 빠져 들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좋은 글귀 하나가 어떤 사람에게는 하루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또 다른 사람은 생각을 바꾸게도 하고, 어떤 이에게는 삶을 송두리째 바꾸게도 합니다. 이처럼 짧지만 좋은 글귀 하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가장 큰 유익은 스마트폰을 통한 다양한 정보와 생활의 편리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유익들 중에 하나는 현대인들의 피곤에 지친 마음과 내면의 상처들을 서로 나누고 위로할 수 있는 글이나 영상들을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려움이 없는 분들에게는 별 효과가 없겠지만,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이번 주에 한 지인이 다른 분의 글을 전달해 준 짧은 글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목회하는 저에게는 다시 한번 목회의 방향을 잡아주는 글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먼저 내 감정을 사랑으로 받아주십니다.
그리고 진실을 말해주십니다.
진실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성도님들은 이 글이 어떻게 다가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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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9.08 -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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