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 목회 칼럼 :::


126 213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웹지기
Subject   성령의 사람
* 성령의 사람 *

  요즘 새벽, 사무엘상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나, 엘리, 사무엘, 사울, 다윗 등 여러 인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깨닫게 하십니다. 특별히 사사시대에서 왕정시대로 바뀌는 과정에서의 두 인물, 사울과 다윗의 삶을 통해서 지금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줍니다.
  왕으로서의 첫 시작은 좋았지만 순종하지 못해 결국 성령이 떠난 사울은 점점 사람을 의지하였고, 시기와 미움을 극복하지 못했으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응답도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그의 가문 뿐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도 함께 망했습니다. 반면 다윗은 성령에 감동되었고, 원수에 대한 끝없는 선으로 악을 이겨내었으며, 언제나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그는 어려움 중에서도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으며, 함께하는 사람들도 모두 복을 누렸습니다. 성령의 사람이 어떻게 사는 것인지와 그에 따른 결과가 무엇인지를 밝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령이 떠난 사람은 자기 감정과 자기 중심의 삶을 살고, 성령의 사람은 늘 하나님 중심으로 그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갑니다.  
  성령의 사람은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매여서 살아가는 것을 즐거워하며 기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의 자리에서 더욱 힘있게 역사하는 능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9.06.16 - 16:22

1.234.123.215 - Mozilla/5.0 (Windows NT 10.0; Win64; x64)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64.0.3282.140 Safari/537.36 Edge/17.17134


 이전글 좋은 산소 같은 사람
 다음글 승천예배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116Simple view소문난 식당을 보며 웹지기 2019.07.21 8092
115Simple view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웹지기 2019.07.14 7645
114Simple view균형 있는 교회 웹지기 2019.07.07 7421
113Simple view세상의 빛과 소금 웹지기 2019.06.30 7385
112Simple view모두에게 필요한 복음 웹지기 2019.06.23 7331
111Simple view좋은 산소 같은 사람 웹지기 2019.06.16 7239
110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성령의 사람 웹지기 2019.06.16 7012
109Simple view승천예배 웹지기 2019.06.05 6975
108Simple view배려와 감사 웹지기 2019.06.05 6749
107Simple view함께 섬기는 즐거움 웹지기 2019.06.05 6727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